티스토리 뷰






어릴 때 친구를 사귀는건 정말 쉬웠다.

나랑 친구할래?

라고 다가가면 그 친구는 좋다며 수락했고, 그 뒤로 그 친구에게 순수한 마음을 다해 챙겨줬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커갈수록 그런 스킬들은 온데간데 없이 친구 사귀기가 하늘의 별따기같다.

친구를 사귀는 것이 왜이렇게 어려워 졌는지...


가끔은 어릴적 순수함이 너무너무 그립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