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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 그림일기 

#.

정말 모처럼만에 볼링을 쳤다. 그리고 이틀 연속으로 쳤다.

예전에는 아무리 오랜만에 볼링을 쳐도 120점은 평균적으로 유지했다.

그런데 뭔가 자꾸 이번 이틀동안은 핀트가 엇나갔다.

결국 최후의 필살기인 "휘적휘적"을 써봤지만, 역시나 무용지물이었다.

아쉽게도 점수는 120점에 그치지 못했다.

둘쨋날도 마찬가지. 자꾸 공이 왼쪽으로 휜다.

항상 일직선으로만 갔는데 말이다. 


너무 욕심일까? ㅠㅠ 그래도 이거 내 점수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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