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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프로야구 2018 


"컴투스 프로야구 2018"


이 게임을 플레이 한지가 꽤 지났다. 처음에 컴투스 프로야구 2015로 접했으니 벌써 햇수로 4년째다.


이 게임이 이렇게 오래 사랑받고 있는데는 아마 야구팬의 특성을 잘 고려한 데에 있지 않을까 싶다.

항상 못할 때 마다 "해체하라!!"를 연신 내뱉는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준다




+ 게임상에서의 한국시리즈 우승

+ 실제랑 유사한 캐릭터 묘사

+ 실제 선수 응원가





나는 야구를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것이 오래된 것이 아니지만, 그간 관심이 없던 것은 아니다.

"1등이 이기고 잘하는 것은 당연하다, 꼴찌까 이기고 잘할 때가 재밌지."

라는 생각으로 고른 구단...


한.화.이.글.스


이 구단이 실제 프로야구에서는 99년도 한국시리즈 우승(처음이자 마지막)과 06년도 한국시리즈 준우승이라는 기록을 갖고 있고, KT구단이 생기기 전 까지만해도 신생구단에도 밀리는 꼴찌구단이었다. 따흐흑..............


그래서 그런지 애정이 가는 팀이었는데, 꾸준히 키워봤더니 이렇게 성장했다.

현재 내가 키우고 있는 한화이글스 덱이다.


윤공룡 한화이글스 


언제 이렇게 키웠는지 팀전력이 12826 까지 올랐구나.


한창 하다가 게임을 삭제했을 때는 코치 시스템이 없었는데, 다시 시작하니 생겨서 열심히 구하고 있다.

이 역시 과금은 하지 않고 거의 무과금으로 플레이 하고 있다.

성장 속도는 더디지만 그래도 무과금으로도 충분히 자신이 좋아하는 구단을 강하게 성장시킬 수 있다.


애정은 4년째 하고 있어서 초창기보다 많이 식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야구를 좋아하는 한 플레이하게 되지 않을까!


현재 구단 성장 방향은 한화 플레티넘 감독님 영입과 중계투수를 갖추는 것으로 보고 있다.

조금 더 강해지면 기록을 하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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