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여자친구가 교환학생으로 중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지요.

한국과 시차는 1시간 정도 여자친구가 빨라서 일까요,

저는 늘 피곤해 쩔어 살면서 일찍 자고 싶은데,

한국시간 밤 12시면 여자친구 시간 11시니까... 이르다고 느끼나봐요.

 

 

 

그래서 늘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그려본 만화입니다 =)

 

어쩌면, 제가 한시간 일찍 눈을 뜨는 만큼 여자친구를 한시간 일찍 생각하는 것을 알아주면 하고요.

저는 사랑꾼은 아니지만 뭐.. 크흠... 네, 확실한 것은 제 자신보다 여자친구를 항상 먼저,  많이 생각하고 있다는 겁니다.

 

부끄러우니까 호다다다다닥...

 

 

다들 이쁜 사랑하세요!!!

 

 

 

 

'illustration(~˘▾˘)~ > 그림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에게 인색했던 '나'  (16) 2019.06.05
흑역사는 나쁜 마음이에요  (10) 2019.05.23
여자친구에게  (7) 2019.05.19
현실의 벽  (12) 2019.05.09
쇼핑과 택배상자  (11) 2019.05.05
탄산 중독  (11) 2019.05.02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