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일러스트레이션/그림일기

지루한 파마

훈훈한 윤공룡 2018. 11. 26. 01:58




얼마전 파마를 했어요.

파마는 정말 지루한 것 같아요.


옛날에는 핸드폰 없이 파마시간을 어떻게 기다렸을까요...?


지금은 스마트폰 덕분에 시간가는 줄 모르지만,

스마트폰 없이 파마하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은... 정말 벌같아요.


이쁘게 파마하고 머리가 자연스럽게 복슬복슬 한 제 모습을 보는게 저는 좋더라구요.


역시 이번에도 잘나온 것 같아요.




'일러스트레이션 > 그림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부부의 배려  (10) 2018.11.28
[그림일기] 허리 골반 운동  (4) 2018.11.28
지루한 파마  (8) 2018.11.26
욕, 그리고 분노...  (8) 2018.11.20
불안한 마음  (8) 2018.11.19
나만의 용돈 은행  (4) 2018.11.15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