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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소재를 찾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사실 모든 것이 소재가 될 수 있음에도 편식중...))


볼만한 영화를 검색하다가,

너무너무 이뻐서 우연히 다운받아 놓았던 포스터.


알고보니 이 포스터의 영화는 '러브 앤 머시' 라는 2015년에 개봉한 영화였어요.

아직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포스터를 한 번 그려보고자 해서 그려봤습니다.


인물화를 정말 못그리는 사람으로써, 얼굴을 캐릭터화 해보니 그리는 시간이 많이 단축되더라구요.


아래에는 컬러링 도안까지 첨부해 놓으셨으니,

여러분들도 시간 여유가 될 때 천천히 색칠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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