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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반성을 하고 에너지 충전을 동시에 시켜주는 아는 동생이 있다.


내가 어릴 적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어쩜 이나이대에 생각을 하고 열심히 살고 있는지...

형으로써 바라보기 창피하지만, 내 경험도 나름의 배울점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것저것 얘기하고 나면,

이녀석을 통해서 에너지 충전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


집에만 있으면 항상 무기력한 나를 자주 불러낸다는 이녀석에게서

고마움을 느낀다.


"너로 그림일기 그릴래."

라고 했더니 기대한다는 녀석의 모습이 생각나지만,

이렇게밖에 못그리겠다. ㅎㅎㅎㅎ


좋은 인연이니 자주자주 만나면서 좋은 관계 유지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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